samedi 8 mars 2014

다섯 번째 : 내 느낌 말하고 있어

아저씨 영화 봤다.

이야기가 정말 좋았다. 너무 좋아서 심한 느낌 났다.
이른 영화 때문에 생각들도 났다. 아마 저 생각하고 느낌들은 어울리지않는데 그냥 어떤 것을 있다. 내가 슬프고 감동적 느낀다.

사랑. 이런 사랑. 저 잃어버린 사랑. 이 그만할 수 없는 절망한 느낌 너무 아픈데 계속 노력하고 소중한 새롭고 만난 사람 때문에 세상과 싸운다. 그것이 때문에 생활에 목적을 있다. 중요한 이유니까 살 수 있다. 이 격한 느낌들은 영화가 때문에 볼 수 있다.

그렇지만 내가 다른 것에 대해서 생각했다. 없는 여자친구가 생각했다. 내 이상형 여자는 가수 처럼 노래를 부를 때 아름다운 느낌 느낄 수 있고 제일 최고 사랑 을 우리 사이 공유하고 싶다. 잃어버리지 않는 사랑 찾고 싶다. 이 영화 때문 내가 그 것에 대해서 다시 생각한다. 모든 사람 나한테 왜 여자친구 없느냐고 말한다. 왜냐하면 나는 잘 생겨서 여자친구 꼭 있어야 하는데 왜 좋은 여자 찾을 수 없다?

저 아저씨 다 있었다. 아름다운 아내하고 태어날 아이하고 좋아 보인 생활 있었는데 모두 다 잃어버렸다. 왜 그런지, 내가 똑 같은 상황을 있고 싶다. 부러운 느낌 있다. 반면에 너무 사랑하는 사람 잃어버리고 싶다. 이거는 정말 이상하는데 아마 나도 슬퍼 느끼고 싶다. 그 것 덕분에 살아 있어 느낄 것이다. 그런데 이거는 너무 슬프고 힘든 상황이니까 생기지 않고 싶다.

내가 지금 페이스북 프로파일 배경사진을 아저씨 주인공으로 바꾸러 갈 거야.